한국문학) 유쾌한 하녀 마리사
Book/Humanities
2008/06/17 01:27
천명관의 단편소설 모음집.
창비 140호 특집을 읽고 찾아 읽은 작품이다.
하지만, 중간까지 읽고 덮었다.
내가 찾던 작품은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에 있는 그런 작품이었는데 천명관의 이 책은 그 경계에 있는 작품은 아니었다.
다른 여느 주류문학과 차이는 없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러 종류의 혹은 한 종류의 개체에 대한 미시적인 눈요기만 하고 책을 덮었다.
그리고 웹서핑을 하면서 알았다. 내가 원하던 작품은 그의 장편소설인 '고래'라는 것을... ㅠㅠ
창비 140호 특집을 읽고 찾아 읽은 작품이다.
하지만, 중간까지 읽고 덮었다.
내가 찾던 작품은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에 있는 그런 작품이었는데 천명관의 이 책은 그 경계에 있는 작품은 아니었다.
다른 여느 주류문학과 차이는 없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러 종류의 혹은 한 종류의 개체에 대한 미시적인 눈요기만 하고 책을 덮었다.
그리고 웹서핑을 하면서 알았다. 내가 원하던 작품은 그의 장편소설인 '고래'라는 것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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