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이미지]
iCashHouse는 제가 저번 달부터 이용하던 웹 가계부 서비스입니다. 자산, 부채, 지출, 수입, 총자본으로 돈의 흐름을 관리할 수 있어서 여지껏 사용해본 어떤 가계부보다 만족하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추!)
방금 담배를 사고 들어와서 담배값을 기입하는 순간, 위의 구글 광고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가계부 서비스가 광고되고 있었습니다. 몇 개의 광고를 더 보았는데 절반 정도가 가계부 서비스네요.
물론 iCashHouse의 비즈니스 모델이 구글 광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클릭을 하는 것이 당장은 운영자에게 유리하겠지요. 하지만 웹 서비스라는 것이 고도화를 거쳐서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바뀌기도 하고 혼합하기도 하는데 어찌보면 경쟁 서비스의 광고가 나오는 것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구글 애드센스 운영툴을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광고를 노출할 때 경쟁 서비스를 제외하거나 하는 관리 기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경쟁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운영자의 마인드에 따라 노출시키고 싶지 않은 광고도 있을테니까요.
물론 그런 관리 기능이 있다면 위의 이야기는 모두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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