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나연 2008/12/06 1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잘 지내요??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요.ㅋㅋㅋ

  2. 오리 2008/06/19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온다는 치명적인 제제 조치를 변명 삼아 방에서 나가지 않았다

    제제가 아니라 제재인듯^^

    택배 상자를 뜷어서 - 뜯어서

    많이 졸렸니?

    • gonomy 2008/06/19 13:05  수정/삭제

      ㅎㅎ... 빙고~~!
      택배 상자를 일부러 뚫은거야.
      네이버 사전 찾아 봤니?
      니가 알만한 게 아닌데...

  3. 슈렉7 2008/01/28 2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은 포스팅이 뜸하시네요?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그런가?

    잘 지내고 계시죠? 늦어지만 모두의 취업을 축하드리면서..
    그럼 안녕히..^^

    p.s :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나중에 좋은 팁 있으면 좀 알려주삼요.

    • BlogIcon gonomy 2008/01/29 16:21  수정/삭제

      오호... 이게 누구야...
      티스토리가 머가 어려워~! ㅎㅎ
      그래... 너도 잘 지내라.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놀고... 부럽네.
      일하는 것도 재미있고 좋아.
      내가 싸이에 놀러 갈게! 바이~!

  4. 병섭 2008/01/03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생일 늦었지만 축하해요;
    어찌어찌 하다가 형 취직한 것도 남들 통해 듣게 되네요..
    이제 회사다니면 바쁘겠네요..
    언제 밥이랑 술이랑 같이 합시다~
    감기 조심 하세요~

    • BlogIcon gonomy 2008/01/07 22:24  수정/삭제

      명록이를 죽였더군.
      내가 취업했다고 얘기 안했었나?
      미안... 정신이 없어가지고...
      그래 형이 정신 챙기면 연락할게.
      한 잔 꺽자!

  5. 사루 2008/01/03 0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아 오늘 생일이구나...
    쌍큼한 도전을 하고 있는 모습
    왠지 멋져 보이는데...ㅋㅋ
    새해 복 많이 받고
    생일 정말 축하해...
    뉴욕의 겨울은 무진장 춥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파...ㅋㅋ

    • BlogIcon gonomy 2008/01/03 22:01  수정/삭제

      엉... 고맙다.
      자세한 내용은 니 싸이에 적었다.
      그리고 한국도 졸라 춥다.
      찬양 연습 열심히 해라... ㅎㅎ...
      참 안어울린다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