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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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08/06/19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온다는 치명적인 제제 조치를 변명 삼아 방에서 나가지 않았다
제제가 아니라 제재인듯^^
택배 상자를 뜷어서 - 뜯어서
많이 졸렸니? -
슈렉7 2008/01/28 2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은 포스팅이 뜸하시네요?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그런가?
잘 지내고 계시죠? 늦어지만 모두의 취업을 축하드리면서..
그럼 안녕히..^^
p.s :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나중에 좋은 팁 있으면 좀 알려주삼요. -
병섭 2008/01/03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생일 늦었지만 축하해요;
어찌어찌 하다가 형 취직한 것도 남들 통해 듣게 되네요..
이제 회사다니면 바쁘겠네요..
언제 밥이랑 술이랑 같이 합시다~
감기 조심 하세요~ -
사루 2008/01/03 0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아 오늘 생일이구나...
쌍큼한 도전을 하고 있는 모습
왠지 멋져 보이는데...ㅋㅋ
새해 복 많이 받고
생일 정말 축하해...
뉴욕의 겨울은 무진장 춥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파...ㅋㅋ